새벽 예배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
    2026-09-07 17:25:48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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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편

    137절.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138절. 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

    139절. 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

    140절.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141절.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42절.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143절.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44절.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145절.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

    146절.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

    147절.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148절.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149절.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들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50절. 악을 따르는 자들이 가까이 왔사오니 그들은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151절.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152절.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들을 알고 있었으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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